객지생활이 시작 되려는듯 하여, 인근에 사찰을 서핑해보니 어디서나 눈에 익은 사찰이름 관음사.
오늘 이곳에 들러게 되었읍니다.
홈페이지를 한바퀴 둘러보고, 아무도 아니 다니는듯 휑한 느낌이긴 하지만...,
사이버 법당에서 금강경 틀어놓고 살며시 합장도 해 봅니다.
자주 들러 좋은 인연 기대하고요, 법당에서 부처님 뵙도록 하겠읍니다.
법수 합장